은밀한 감사 1회 요약: 의부증인 줄 알았는데 진짜 불륜이었다?
2026. 5. 2. 18:00ㆍ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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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해무그룹 감사팀의 극명한 온도 차
- 감사 1, 2팀: 횡령, 배임, 담합 등 굵직한 기업 비위를 해결하는 핵심 부서입니다.
- 감사 3팀 (노기준의 새 둥지): 1, 2팀이 남긴 잔무를 처리하며, 직원들의 근태 점검(화장실/흡연 시간 측정)이나 커피 믹스 개수를 세는 사소한 업무를 담당합니다.
### 2. 노기준 대리에게 내려진 'PM 업무'의 실체
- 인사 조치: 특진을 꿈꾸던 감사 1팀의 노기준 대리는 새로 부임한 주인아 감사실장에 의해 감사 3팀으로 이동하게 됩니다.
- PM의 진실: 주인아가 부여한 PM은 프로젝트 매니저가 아닌 '풍기(P) 문란(M)' 단속 업무였고, 노기준은 이를 받아들이기 힘들어합니다.
### 3. 첫 번째 사건: 손명수 차장의 불륜 제보
- 아내의 직감: 손 차장의 아내가 남편의 향수 선물과 수상한 행동(씻으러 갈 때도 휴대폰 지참 등)을 근거로 정미영 차장과의 외도를 감사실에 제보합니다.
- 사건 종결 시도: 노기준은 뚜렷한 증거가 없다며 사건을 접으려 하고, 광적으로 연락해오는 아내에게 '의부증'이라며 소리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 4. 반전의 현장 검거와 충격적인 엔딩
- 주인아의 예리한 눈: 엘리베이터 앞에서 두 사람의 묘한 신체 접촉을 목격한 주인아 실장은 의심을 멈추지 않습니다.
- 현장 포착: 주인아가 야식을 핑계로 팀원들을 유도한 회의실에서 손 차장과 정 차장의 키스 장면이 발각됩니다.
- 돌발 사고: 분노한 손 차장의 아내가 SUV를 몰고 노기준과 주인아에게 돌진하고, 이 과정에서 노기준이 보도블록에 걸려 넘어지며 기절하며 끝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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