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96회
2025. 9. 16. 10:55ㆍ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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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기찬은 지호가 자신의 친자식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다


황기찬은 황기만에게 가서 종이에 적은 것을 기억해 보라고 하지만
강세리는 황기찬의 아내고 지호의 엄마라는 것만 기억하고 있었다
황기만에게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신신당부했고
황기만은 자신이 어른이라 약속을 잘 지킨다고 말한다


최자영이 치매 상태로 강재인을 강미란으로 착각하고 이야기를 시작하는데
과거 집을 만들 때 강재인을 생각하면서 설계하며 미니어처 하우스까지 만들었다고
최자영이 이야기를 하며 강규철과 같이 세심한 남자를 만나라고 한다


내일 황기찬 회장 해임 건으로 임시 주주총회가 열리게 된 것으로 이야기를 하다가
강재인이 최자영이 했던 말을 떠올리다가 강규철이 남기고 간
비자금이 있는 곳이 미니어처와 관련 있는 것을 알아냈고
주주총회가 끝난 뒤 다음을 위해서라도 비자금이 필요하다며 바로 김도윤과 강재인이 찾으러 간다






김도희가 강승우의 노트북에 HNK컴퍼니 이중계약서를 작성한 증거를 남기고
찾을 수 있도록 포스트잇에 글을 적어 메시지를 남겼던 것을 지금에서야 발견한다
그리고 강승우가 노트북에서 증거를 찾았다





주주총회가 시작 됐고 황기찬을 도왔던 이들이 마지막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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