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행 완료] 레이디 두아

2026. 2. 25. 22:15드라마/정주행 완료&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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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에서 한국 콘텐츠 TOP 10 시리즈 순위에 들어가기 전에 신혜선 배우가 작품에 출연을 했는 걸 보고 무슨 내용인지 확인이나 해보자 싶어서 1화를 보기 시작했다가 당일에 마지막 회까지 정주행을 마쳤습니다
 
추리, 미스터리 장르를 좋아하는 분이라면 분명 첫 회를 보고 끝까지 안 볼 수가 없을 거 같다고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저는 스토리를 볼 때 심하게 분석하고 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드라마, 영화를 많이 봐온 경험이 있었기에 내용이 어떻게 흘러가고 진행 흐름의 방향을 어느 정도 머릿속으로 그림이 그려지는데 시청하는 동안 회차가 진행됨에 따라 생각을 하도록 매력있는 드라마 였습니다

 

 

아래 내용은 스토리를 담은 글입니다

 
첫 화에서 하수구에서 사체가 발견돼서 이준혁 배우가 수사를 진행하면서 사건에 관련된 인물들을 한 명씩 만날 때마다 과거의 스토리가 풀리게 됩니다 인물들에게 피해자는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직업과 신분이 변하면서 어떤 게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이 되지 않았다

 

홍성신이 사라킴을 파티회장에 초대를 했을 때였다 사라킴이 어떤 인물이 사기꾼 같다고 홍성신이 걱정돼서 이야기를 한다 그러자 홍성신은 사라킴에게 사업가나 사기꾼은 매한가지라고 말하면서 사업가가 사기꾼과 다른 것이 딱 한 가지 있다며, 시작은 허풍일지라도 끝은 아니다라고 말하는 장면이 있다 이때 신혜선 배우의 대사는 없지만 표정 연기가 정말 끝나고 다시 보니 이때가 부두아를 만들 시발점을 만들어준 계기라는 생각하게 만든다

 

사라킴이 살인을 하게 되고 사건이 커져서 경찰서에서 조사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사라킴이라는 것을 전면 부인하면서 김미정으로서 자백을 하게 된다 박무경은 눈앞에 있는 사람이 사라킴이라는 것을 알지만 무적자라 입증을 시킬 수 없어서 어쩔 수 없이 김미정이 사라킴을 죽인 것으로 사건을 종결시킬 수밖에 없었다 사라킴은 결국 자신의 브랜드인 부두아를 지키게 된다

 
이 드라마를 한 번도 안 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보기 시작해서 끝까지 안 본 사람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몰입도 있는 드라마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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