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6. 02:18ㆍ드라마
백사언은 상속재산 전액을 사회환원을 했고
대통령실 대변인 사표를 냈다

심규진은 법정에서 무기징역에 처해졌다

민도기는 징역 5년을 선고 받았다

홍희주는 박도재를 계속 찾아가자
박도재는 자신은 백사언의 배신자인데 왜 자꾸 찾아오냐고 물었고
배신 했다는걸 알기 전까지 백사언이랑 제일 자주 통화하고
제일 이야기 많이 했었다고 홍희주가 이야기 하며
뭐라도 좋으니까 백사언과 했던 이야기 중에
생각나는게 있으면 뭐든 말해달라고 한다
그러자 박도재는 복수 이후의 삶을 살거라 이야기 했던 백사언의 말을 이야기 해주며
복수가 끝났기 때문에 사라진 것이 아니라
백사언이 사라진 것에는 분명 다른 이유가 있을거라고 말한다


홍희주가 나진철을 돈가스 가게에 대려가
크리스마스날에는 꼭 돈가스를 사줬던것을 기억 하냐고 물었다
나진철은 돈가스가 맛있다고 말하고 사달라고 했다고 말한다
점원이 돈가스를 가져다 주며 나진철을 보고 또 오셨네요 라고 말한다
홍희주가 여기 온적 있냐고 묻자
나진철은 자신의 생일날 사위에게 사달라고 했다고 말하자
그 이후로는 본적 없냐고 홍희주가 묻자
나진철은 없다며 고개를 흔든다

백사언이 홍인아에게 만나자고 연락을 하며
평화희망추모관에서 보자고 한다


홍희주에게 국제전화가 걸려온다
국가번호를 찾아보니 아그란이라는 나라가 나왔다

홍희주가 장혁진을 찾아가 가서 국제전화만 온게 아니라
국제우편으로 홍희주의 이름으로 전쟁으로 청각을 잃은
아이들을 위해 수어 학교가 지어졌다고 편지가 왔다고 말한다
장혁진에게 백사언과 기자 생활을 한 것을 안다며
짐작이 가는 곳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말한다
장혁진은 아르간은 내전지역이라 아무나 못 갈 뿐만 아니라 가면 죽는다고 말한다
홍희주는 여기서 피말라 죽으나 거기서 총 맞아 죽으나 똑같다고 이야기 한다
장혁진이 백사언이 노을에 미친놈이라며 아르간에 있었을 때
해질녘만 되면 달려가곤 하던 선셋 스팟이 있다고 말한다




홍희주는 아르간에 자신으로 지어진 수어학교에 찾아가
근처에 선셋 스팟의 위치를 알려달라고 말한다
거기는 지금 반란군이 점령해서 가지 못한다고 말하며 갔다간 죽는다고 한다


반란군에 잡히게된 홍희주를 백사언이 구해낸다
홍희주가 뭐 때문에 사라진 거냐고 물었고
백사언은 백장호에 의해 동생을 잃었고, 꿈을 잃고 어린 시절을 잃었다는 사실에
자신에게 벌을 주는 시간이 필요 했다고 말한다

백사언은 결혼 서약문을 위배 할 거라고 하면서 이혼 할거라고 말한다
그리고 백사언이 아닌 자신이 홍희주랑 결혼할거라고 말한다


백사언은 백유연으로 개명을 했고
나유리와 지상우가 겷혼한다고 발표한다


홍희주는 홍일경과 김연희에게 찾아가
백유연(백사언)과 결혼하겠다고 말하며 다시 찾아오겠다고 말한다
김연희는 백서방이 많이 아끼는건 잘 알고있다며 행복하게 잘 살라고 한다

홍인아는 가까워 지려고 나름 노력했는데 순서가 잘못 된거 같았다며
오랫동안 힘들게 했던 가해자 이자 방관자 였다며 미안하다고 말한다
홍희주는 옛날일은 다 잊을 거라며 하나하나 기억하고 되세기다가
지금 이순간 까지 불행해진다며 지나간건 다 잊으라 말한다
지금은 행복하다며 의심하지 않는다며
언니도 충분히 행복해질 자격 있다며 자신의 말을 믿으라 이야기 한다


홍희주는 방송국에서 수어통역 일을 마치고 전화를 받는다
백사언이 협상 끝나고 귀국한다고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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