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 28. 22:12ㆍ드라마
강재인이 이렇게 까지 하실 줄 알았으면
아까 환불을 한다고 말할걸 그랬다고 울먹이면서 이야기한다
그러고 나서 황기찬이 노숙자를 따로 부른다
노숙자는 자신이 그렇게 해서 얻을게 뭐가 있냐고
그러면서 강세리를 지목한다
강세리도 자신이 아니라며 노숙자가 그랬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따지러 가려하자 황기찬이 막는다
황기찬은 강세리에게 참으라는 말만 한다






김도윤에게 성추행범으로 고소를 했던 박지수에게서 메일이 왔다
박지수는 자신이 성추행을 당한 적이 없고
돈이 필요해서 시킨 대로 한 것뿐이라고 이야기하며
배후에 대해서는 발설하지 않는 조건으로 계약서를 썼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김도윤은 성추행범이 아니고 무죄라고 한다



회사 쇼룸에서 강재인에게 김도윤이 다가가
잘 지내냐고 물으며 황기찬을 너무 믿지 말라며
모래 점심에 만나서 이야기를 하자고 한다
그 장면을 강세리가 목격한다
강재인은 있었던 일을 황기찬에게 이야기해 주며
아는 것이 있냐고 물었다
황기찬은 하는 게 없다고 말했고
강재인은 중요하게 할 이야기가 있는 것 같은데
무슨 이야기인지 궁금해한다







강재인이 부동산에서 강세리가 살 곳이라고
타운하우스를 소개해주며 눈치 보지 말고 나가서 편하게 살라고 한다
강세리는 황지호에게 같이 나가서 살게 될지도 모른다며
황기찬에게 가서 같이 살게 해달라고 말하라고 시킨다
















최자영이 강승우의 결혼에 대해서 강규철과 대화를 한다
그 모습을 보게 된 강재인이 최자영을 부르자
최자영은 강규철이 강승우를 결혼시키고 싶다고 말한다고 이야기하자
강재인은 당황을 한다
최자영은 갑자기 약속이 있다면서 황급히 나가버렸다






김도윤이 괴한에게 습격을 받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