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65회
2025. 7. 26. 01:51ㆍ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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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리가 김도윤을 소개하지만
병원에서 깨어날 때 있었던 사람으로만 기억을 한다
강재인이 도시락을 나눠주면서 입맛에 맞을지 걱정하자
강승우가 한식, 양식, 일식 자격증 보유자인데
당연히 맛있지라고 말한다





강재인이 그릇을 깨트리면서 주으려다가
손을 베여서 강세리가 요리를 하게 되는데
미역국을 먹고 노숙자가 새우 알레르기가 왔다
노숙자가 강재인에게 새우 알레르기 있는 것을 알려줘
강세리에게 전달을 했다고 했지만
자신이 잘못했다고 말하자 황기찬이 괜찮다며 안아준다










노숙자가 강세리를 불러 음식 가지고 장난치지 말라고 한다
자신이 넣지 않았다고 말하면서
새우 알레르기 있는 거 맞냐고 그러자
노숙자는 닥쳐 마우스를 시전 한다




강세리가 황기찬을 서재로 불렀고
강재인과 황기찬이 침대에서 같이 누워있는 것을 보고
강세리가 다 말하라며 소리친다
황기찬은 강재인도 겪은 일이라고 말하며
한방만 같이 썼지 아무 일도 없었다고 말한다
아까 새우 알레르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노숙자에게 사과하라고 횡기찬이 말하자
강세리는 자신이 한 것도 아닌데
왜 자기가 사과해야 하냐고 말하자
황기찬은 강재인 이었다면 자신이 한 것이 아니라도
사과를 했을 거라고 이야기하면서
그게 아랫사람의 예의라고 말한다






2층에서 강재인이 소리를 지르는 것을 듣고 올라가자
강재인이 옷을 이렇게 만든 사람이 노숙자냐고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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