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 16. 21:50ㆍ드라마
강세리가 DH홀딩스 사무실에 도청장치를 설치하고
나가다가 김도윤과 강재인을 만나게 되지만 들키지 않고 나간다



강규철이 죽기 전 남기고 간 메시지가 녹음된 게 있는데
왜 경찰에 신고를 안 하냐고 정오성이 묻는다
강재인은 강규철이 죽었을 당시 담당했던 백문수 형사라고 있는데
황은호 사건도 아닌데 관여를 했었다고 말한다
김도윤도 김도희 사건 담당했던 형사라고 말하자
정오성이 군대 선임 중에 손왕식이라며 그분에게 부탁하자고 한다




강세리가 DH홀딩스 사무실에서 이야기 한 것을 듣고
황기찬에게 강규철이 죽기전 메시지를 남긴 녹음이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강세리가 황기찬을 구해주겠다고 이야기한다



강재인에게 전화가 온다
정오성에게 소개를 받았다며 자신이 손왕식이라고 하며
오늘 저녁 7시에 만나자고 한다
강재인은 김도윤에게 약속시간 맞추려면
일찍 퇴근해봐야 할 것 같다고 이야기한다


정오성이 사무실로 들어와 강재인이 어디 갔냐고 묻는다
김도윤은 정오성이 소개해준 형사를 만나러 갔다고 말했고
정오성은 아직 연락처를 전해주지 않았다고 말한다
그러자 김도윤은 강재인이 통화하며 적었던
포스트잇을 들고뛰어 나간다



김도윤은 강재인에게 전화해서
지금 만나려는 사람을 만나면 안 된다고 말하며
자신이 갈 때까지 기다리라고 말한다
강재인이 차를 세우려고 브레이크를 밟으려 했지만
이미 고장이 나있는 상태였고 갑자기 속도가 올라가기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