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7. 10. 10:17ㆍ드라마
김도윤 집에 주소가 없는 택배 상자가 왔다
정윤희가 뜯어보는데 하다가
보람이가 목마르다고 해서 주방으로 같이 갔다
그사이 김도윤이 상자 안에 있는 종이를 봤고
정윤희에게는 빈 상자라고 거짓말을 했다


김도윤은 강재인에게 이 사실을 알렸다
과거에도 같은 방식으로 택배가 온 적이 있다고 말한다




황기만이 황기찬에게 찾아와 자신의 빚을 갚아라고 한다
홍사장이 원금 4억 8천에 이자를 말한다
황기찬이 홍사장 멱살을 잡으며 원금만 받고 꺼지라고 말하자
홍사장은 고개를 흔든다
그러자 황기찬이 그럼 유괴하고 뺑소니 사주 주모자로 깜빵에 썩으라고 말한다
바로 홍사장은 사과를 하고 나간다



강미란이 최자영을 찾아가 강승우를
자신의 호적에 넣기위해 동의서에 서명해달라고 하지만
최자영은 서류를 찢어버린다
최자영은 강승우를 밖에서 낳아온 자식인줄 알고 원망했던 거지
아닌 걸 알았으니까 자신의 아들로 귀하게 키울 거라고 한다
강미란이 강승우는 자신의 아들이라 소리치지만
최자영은 강승우가 아직도 누굴 엄마라고 부르는지 모르냐며
자신이 엄마라고 말한다




정윤희에게 택배는 잘 받았냐는 문자가 왔다
자신은 모르는 번호인데 잘못 보낸거 같다고 말하며
김도윤이 자신이 보겠다고 말하고 핸드폰을 보는데
강재인은 김도희를 살해한 파렴치한 범죄자의 딸이라고 문자가 하나 더 왔다
김도윤은 스팸 문자 같다며 차단을 해준다고 말했다


정윤희에게 강미란이 찾아와 강재인이 자신의 친조카라고 알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