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91회

2025. 9. 9. 00:49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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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나라가 실수로 낸 불 때문에 김도윤의 아빠가 죽었고

화재 보험금과 생명 보험금을 훔쳐 노숙자가 야반도주를 한 것을 모두가 알게 됐다

정오성이 기자들에게 연락들 싹 다 돌려 내일 아침이면 황기찬 집안이

어떤 집안인지 모두가 알게 될 거라고 말하고 간다

 

 

 

 

 

 

 

 

황기찬이 강재인을 회장실로 끌고 간다

 

 

 

 

 

 

 

 

 

 

여기는 회사라며 연애하는 곳이 아니라고 말하자

강재인이 이럴 때가 아니라며 노숙자가 저지른 짓에 대해 이야기한다

황기찬은 김도윤의 말을 믿지 말라고 말한다

강재인이 노숙자와 황나라가 증인이라며 억지 피우지 말라고 한다

김도윤이 당신에게 뭐냐고 묻는다

강재인이 정말 왜 이러냐고 한다

황기찬은 김도윤도 자격 없는 건 같은 거 아니냐면서

자기 친동생이 죽었는데 여자에게 미쳐있는 게 정상이냐고 말한다

그러자 강재인이 다 떠나서 김도윤은 되고 황기찬은 안 되는 이유는

적어도 김도윤은 유부남은 아니라고 말한다

 

 

 

 

 

 

 

 

 

황기찬이 강세리를 불러서 이혼하자고 말하면서 황지호는 자신이 키우겠다고 말한다

같이 집에 있어도 부부가 아닌 지 오래 됐다면서 합의이혼하자고 말하자

강세리는 이혼 못 한다며 아이 혼자 어떻게 키우냐며 그러자

강재인과 다시 시작해 볼 거라고 황기찬이 이야기한다

강세리가 현실을 똑바로 보라고 말하자

황기찬은 어떻게든 돌아오게 만들겠다고 한다

강세리는 만나려면 얼마든지 만나라며 이번에는 강재인이 불륜녀가 되는 거라고 말하고 나간다

 

 

 

 

 

 

 

 

 

태오 리가 황기찬과 한잔을 하며 정오성이 아들을 찾은 이야기를 꺼낸다

아무것도 모르고 있다가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는데

있다는 존재 만으로도 기뻤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말한다

황기찬은 핏줄이라는 게 설명은 못하는데 끌어당기는 힘이 있다고 말하자

태오 리가 아들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면서 첫사랑인데 결혼을 했다며

결혼한 남자는 자신의 아이로 알고 있다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황기찬에게 묻는다

황기찬은 몰랐다면 모를까 알리는 게 좋지 않냐고 말한다

강세리가 한 사람의 욕심 때문에 한 가정이 파탄 날 수도 있고

아들이 불행해질 수도 있다고 말하자

황기찬은 애초에 친자식으로 속인 것부터가 잘못된 사랑이라고 말한다

언젠간 알려질게 뻔한데 빨리 알리는 게 좋다고 이야기한다

 

 

 

 

 

 

 

 

 

 

노숙자가 절에 가서 108배를 하러 가자고 황기만에게 말한다 

황기만은 다리 머리 무릎이 아프다며 가기 싫다고 이야기한다

그러자 노숙자가 지극정성으로 기도하면 고장 난 머리 고쳐줄지 누가 아냐면서

계단 보고 내려갈 때 헛디뎌서 이러냐고 말한다

황기만은 자신이 계단을 내려간 게 아니라 강세리에게 밀었잖아요라고 말한다

노숙자가 진짜로 밀었냐고 그러자 황기만은 꿈속에서 마녀가 밀었다고 한다

 

 

 

 

 

 

 

 

 

강승우와 정오성이 있는 식당에 강미란이 도착했다

강승우가 두 사람 만나냐고 묻자 강미란이 만나고 있다고 말한다

정오성이 연극 연습하는 것도 아니고 장난치는 것도 아니며 

자신이 강승우 진짜 아빠라고 고백한다

 

 

 

 

 

 

 

 

 

강세리가 황지호와 태오 리가 체스를 하는 모습을 보고는 이대로 두면 안된다며

차에 수면제를 태우고 황지호에게 과자 먹고 놀라고 한다

태오 리가 잠들자 베개로 얼굴을 압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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