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9. 3. 11:29ㆍ드라마
태오 리와 이야기가 끝나고 강세리가 기다리고 있는다가 인사를 한다
과거 이야기 때문이라면 하지 않는다며 걱정하지 말라고 말한다
강세리는 앞으로도 모르는 척 대해 달라고 말했고
인사 한마디 없이 떠난 사람에게 미련은 없다고 말하면서
임신했던 것에 대해 물었고
강세리는 모르는지 알았다며 아이는 유산됐다고 이야기한다




황기찬이 DH홀딩스와 계약을 파기하려고 밀고 나갔지만
강미란이 황기찬의 말은 무시 하라며
이사진은 기존 투자계약대로 함께하길 원한다고 말한다




법원에서 온 등기라 본인이 아니면 받을 수가 없다고
황나라가 들어와 이야기했고
황기찬에게 법원 출석 요구서가 왔다




정오성이 검찰청장 후보였던 현재 검사장의 뒤를 캐보니
더럽고 추악한 것들 추린 증거들 모아서 넘겼으니
후보자격 박탈될 거라고 말한다



황기찬이 담당 검사가 바뀐 것을 알고 전화해서
만나서 어떻게든 구워삶겠다고 말한다
강재인이 녹음된 음성파일을 틀어주며
새로운 용의자로 황기찬이 특정된 이유가
이제 이해가 되냐며 말하면서
더러운 방법 쓰지 말고 조사받으라고 말한다




태오 리는 자신과 똑같은 버릇이 있는 아이를 보게 됐는데
황기찬과 강세리가 오는 것을 보고
황지호가 먹었던 종이컵을 챙긴다








정오성이 음료박스를 들고 와 손왕식 형사에게 감사인사를 했냐고 물었다
강승우는 안 했다고 말하자 도움을 받았으면
감사인사를 해야 한다고 말하면서 음료 박스를 건네준다
강승우는 감사인사를 하러 경찰서에 갔고
최자영이 강승우를 찾는 전화를 받아서 경찰서에 갔다고 말한다



최자영이 달려와 강승우는 아무것도 모른다고 말하면서
자신이 김도희를 죽였다고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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