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집 72회
2025. 8. 7. 09:52ㆍ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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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세리가 강재인이 기억이 돌아왔다고 하지만
황기찬은 거짓말한 것이 한두 번이 아니라 믿어주지 않고
기다리면 꺼내주겠다고 말한다



황지호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장난감이
황은호가 자신은 엄마를 만나러 간다며
생일 선물로 준 것이라고 말하면서
황지호는 강세리가 강재인에게 황지호를 만나게 해 주겠다고 전화했던 것을 엿들었고
그 이야기를 황은호에게 몰래 이야기 해준것이
고맙다고 장난감을 준 것이라고 강재인에게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강재인은 황기찬이 사주한 것이 아니라 강세리가 사주한 것을 알게 되었고
황기찬은 그 사실을 알고도 덮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강재인은 강규철의 노트를 회장실에서 황기찬을 기다리는 척 들어가서
노트를 찾게 됐지만 황기찬이 들어오는 소리에 책상을 닦았고
의도적으로 노트가 있는 결재서류를 떨어트려 발견한 척 연기하며
황기찬에게 보관하고 있었냐며 고맙다고 말한다






강세리가 정신병원에서 탈출을 하려 하지만 실패를 하였고
그 자리에 강재인이 나타나서 어떠냐고 물었고
강세리는 끔찍하다며 내보내달라고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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